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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추천, 러브아일랜드 호주

깨비깨비먹깨비 2021. 2. 13. 21:41

하트시그널, 러브캐처, 썸바디 등등을 재밌게 보셨다면 정말 좋아할 프로그램! 넷플릭스 '러브아일랜드 호주'입니다. 

출처 넷플릭스

사랑을 갈망하는 호주의 섹시한 싱글 남녀 10명이 러브 아일랜드의 대저택을 찾습니다. 러브 아일랜드에 머물기 위해서는 다른 참가자와 계속 커플이 되어야 합니다. 프로그램 중간중간에 새로운 남녀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커플이 되지 못한 참가자들은 러브 아일랜드에서 나가야 합니다. 6주 동안의 기간을 통틀어 최종 세 커플이 남게 되고 세 커플 중 한 커플이 5천만원의 상금을 받게 됩니다. 

 

출처 넷플릭스

관전 포인트 1. 핫바디의 젊은 남녀들

섹시하고 핫한 남녀 출연자들 10명이 대저택에서 지냅니다. 젊은 남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큰 재미예요. 식스팩에 멋진 외모를 가진 남자 출연자들, 글래머에 외모까지 아름다운 여자 출연자들. 멋진 비키니를 입은 여자 출연자들, 파티를 즐기며 입는 드레스, 키크고 멋진 외모를 가진 남자 출연자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만족이 됩니다. 

 

관전 포인트 2. 외국 젊은 남녀들의 생활방식 엿보기

우리 나라 예능이라면 상상이 잘 안되는 상황도 있습니다. 커플이 된 출연자들이 한 침대에서 잠 자기, A와 커플이었던 출연자가 마음이 바뀌어 B와 커플이 되기도 합니다. 여자 출연자들은 대부분 비키니를 입으며 생활하고 따뜻한 햇볕에서 구릿빛으로 살을 태우며 태닝하는 것을 즐깁니다. 다른 출연자들이 보는 앞에서 스킨십하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럽죠.

 

프로그램을 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젊은 남녀들이 '감정'에 대해 스스럼 없이 그리고 자주 이야기 하는 거였어요. 항상 '오늘 기분은 어때?', '그래서 어땠어?' 처럼 남녀 출연자를 불문하고 항상 자신의 감정을 말하고 상대의 감정을 들어주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출처 넷플릭스

관전 포인트 3. 다르지만 같은 사람들

다른 문화와 외모를 갖고 있는 호주 남녀들이지만 사람들이란 모두 같은가 봅니다. 호감이 있는 출연자를 다른 출연자에게 뺏기면 울고불고 하는 여자 출연자들, 없는 사람을 뒷담화의 대상의 되는 대화의 법칙? 등등. 문화와 외모는 달라도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론★★★★☆

이 프로를 보면서 6주 동안 촬영한 프로이기 때문에 조금 호흡이 길어서 중간에 지루하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이 프로가 별 네 개라면 넷플릭스의 '투핫'을 별 다섯 개 주고 싶네요. 참고하세요.^^

 

넷플릭스 추천, 투 핫(Too hot to handle)

Too HOT to handle 그야말로 핫hot한 젊은이들이 나오는 리얼리티 쇼예요. 섹시하고 근육질인 남녀 10명이 합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규칙이 있어요. Banned Sex. 바로 섹스를 하면 안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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